국가의 치매관리를 위해 문을 연 국립중앙치매센터가 18일 오후 1시 서울 대치동 SETEC 컨벤션홀1에서 '치매노인 실종대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태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치매와 실종예방시스템'과 석윤찬(가바플러스)의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 실종방지 시스템 구축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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