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부터 코카-콜라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사랑 받아온 폴라베어 가족이 영화계의 거장,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에 의해 영화로 선보인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993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카-콜라 폴라베어'는 코카-콜라의 친근함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즐겁고 행복한 순간의 대명사로 인식되며, 산타클로스와 함께 코카-콜라를 대표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며, "이번 'THE POLAR BEARS' 영화는 폴라베어 가족과 바다오리 사이의 우정을 공동체 안에서 함께 공존하는 삶으로 유머 있게 그려냈다. 폴라베어 가족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며 '코카-콜라 250ml 모바일 기프티콘'의 행운도 잡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들리 스콧'에 의해 완성된 폴라베어 가족의 캐릭터는 지난 1월 '스노우 폴라베어' TV 광고를 통해 먼저 첫선을 보였으며, 5년만에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바다오리와 폴라베어 가족의 우정을 그린 TV광고가 방영 중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