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에선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연령대가 어린이에서 유아로 낮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선 언어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시기를 잘 포착해야 한다. 이 시기에 부모가 적절한 영어 교육 환경을 조성해준다면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학습 능률과 연결될 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 이에 맞춰 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결정적 시기를 잡아라!
'튼튼영어주니어'는 연상력과 언어기능이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결정적인 시기인 5~7세에 맞춘 프로그램이다. 단편적인 단어암기가 아닌 짧더라도 완성된 문장에 노출되게 함으로써 저절로 습득되는 영어 교육 환경을 마련해 준다. 특히 풍성한 이야깃거리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듣고 말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어로 폭넓은 지식세계까지!
아동 발달 단계 중 7세에서 12세에 해당하는 아동기는 창의력 계발의 결정적 시기이다. 이 시기에 영어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단순암기가 아닌 스스로 깨닫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초등 저학년과 영어 선행학습 경험이 있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이머젼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국 교과서를 수입한 콘텐츠가 아닌 국내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언어/수학/사회/과학의 각 과목을 영어로 재미있게 습득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교재와 활동자료, CD 등을 활용하여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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