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가 3월 한달동안 요일과 날짜에 따라 특별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DAY'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는 요일별로 특별한 외식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 관련 혜택 역시 풍성하다. 전국 모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포함)에서 현대카드로 7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5,000 M포인트까지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고, 온라인 쇼핑몰 GS샵에서는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의자 전문 업체인 듀오백에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직영쇼핑몰에서 구매금액의 50%를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옥션과 지마켓에서는 이용금액의 5%, 최고 5,000 M포인트까지 결제에 상시 활용 가능하다.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문화 부문도 다양해졌다. 뮤지컬 <아이다>의 경우, 3월 5일부터 인터파크 및 신시컴퍼니 예매 홈페이지에서 결제금액의 최고 50%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고,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09 팀 버튼 전>은 현대카드 20% 할인 혜택과 함께 티켓 구매대금을 100%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3월 9일 하루 동안은 서울 시내 6개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주어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M포인트 보유 회원은 티켓 구매 시 CGV, 메가박스, 맥스무비, 프리머스에서는 장당 2,000원까지, 롯데시네마에서는 장당 2,500 원까지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더욱 경제적으로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처를 발굴하고, 활용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M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마련되어 있는 '진행중인 이벤트'와 M포인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