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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포인트'(POINT)에서 봄 나들이철을 맞아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의 '미니 클렌징 키트(Mini Cleansing Kit)'를 출시했다.
포인트는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았다. 20년간 클렌징을 연구해온 전문 노하우로 자체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색조침착 방지기능을 구현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이 피부로부터 완벽하게 분리되는 '재오염 방지기술'을 적용했다는 것이 애경의 설명이다.
오랜 메이크업에도 맑고 투명한 동안 피부의 유지가 가능하며, 유해성분인 색소, 알코올, 탈크, 벤조페논 등을 무함유 하고 있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