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팩토리원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자금용도는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모두 가능하며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별도의 조건없이 운전자금인 경우 최대 3년간 연 0.5%, 시설자금인 경우 최대 5년간 연 0.5%의 특별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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