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푸르지오'(서울 마포구 합정동 384-1번지)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조망, 개방감, 일조권을 고려한 단지 설계도 주목된다. 한강을 바라보는 Y자형 배치로 조망 및 개방감을 높이고, 지상 3층에는 옥상정원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세대를 제외한 전 타입에서 뛰어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선유도공원, 월드컵 공원 등에서 자연환경도 즐길 수 있다.
한편 공동현관과 지하주차장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다. 주차장과 출입구를 주거용과 비주거용으로 분리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3.3㎡당 최저 1800만원대, 중도금 무이자 대출
분양가는 3.3㎡당 최저 1800만원대, 평균 1990만원대이다.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를 고려시 실질적으로 3.3㎡당 평균 1800만원대로 공급받게 된다. 또한 중도금에 대하여 전액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계약 10%, 중도금 50%, 잔금 40%)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5-17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337-5377>.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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