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다가오고 옷이 가벼워지면서 여성들의 다이어트 고민이 시작됐다. 그러나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인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칫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하자. 시중에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로하스 인증을 받은 '청정 우유'라 더욱 믿음이 간다. 청정 우유란 지난 3년간 질병이 없다고 인증 받은 강원도 축산농가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청결하고 안전한 원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1A 등급보다 10배 더 깨끗한 원유로 깨끗하고 신선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특히 유지방 함량이 1.5% 이하로 낮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비디랩 스키니'로 다이어트에 미용 효과까지
미용과 다이어트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최근 삼양사는 20~30대 여성을 겨냥한 '비디랩 스키니' 브랜드를 론칭하고 '내몸에 맑은 레몬디톡', '내몸에 가벼운 마이핏' 등 2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내몸에 맑은 레몬디톡'은 레몬농축액과 레드자몽농축액이 들어있으며 해독과 배출 등에 도움을 주는 효소처리아르기닌, 식이섬유 포함돼 리치농축액이 함유돼 있고 지방 분해에 효과가 있는 히비스커스, L-카르니틴 등이 첨가돼 있다. 특히 히비스커스는 활성산호의 발생과 작용을 억제해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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