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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주인공, 배우 이상윤이 14일오전 잡지화보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 이상윤은 얼마 전 '내딸 서영이'에서 국민남편으로 사랑 받았으며, 서울대 출신으로도 유명하다.
발리는 신혼 여행뿐만 아니라 '7번방의 선물' 배우 류승룡과 섹시가수 손담비 등 우리나라 빅스타들이화보촬영으로 자주 찾기도 하며, 수 많은 스타들이 한적한 휴가를 즐기러 떠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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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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