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지난 3월 21일 김정태 회장이 하나금융지주 주식 2,000주를 주당 3만6천800원(총 7,360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자사주 매입은 그만큼 경영 상황을 잘 아는 위치에 있는 CEO로서 회사의 자산 및 실적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되었다는 반증이라며 조만간 주가가 재평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