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행운의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나눔로또측은 지급 만료 기한까지 미수령된 25억여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복권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