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서 쉐보레(Chevrolet) 프레스 컨퍼런스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생중계한다.
한국지엠은 그 동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모터쇼 현장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지난해 5월 부산국제모터쇼 쉐보레 프레스 컨퍼런스 및 주요 이벤트 생중계는 38만여 명이 시청했으며, 열흘 동안 재방송을 포함하면 모두 100만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확인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3월 28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4월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 총 3,000㎡ 규모의 쉐보레 전시장을 마련하고, 차세대 순수 전기차와 쇼카를 포함한 총 23대의 차량을 전시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