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로 속여 악성코드 메일을 유포하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을 열면 카드 고객의 컴퓨터뿐만 아니라 직장의 전산망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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