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www.chaesundang.co.kr)이 이번 달부터 매주 서울과 부산, 대구지역에서만 실시하던 사업설명회를 지방에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광주와 대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채선당 관계자는 "현장중심의 경영방침 아래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창업 수요에 발맞춰 사업설명회를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설명회의 목표는 지역 친화적인 창업컨설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성공파트너가 되는 것이며, 전국의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채선당의 전문적인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창업 지식과 샤브샤브 시장의 향후 전망까지 알찬 창업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