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4일 서울 염리초등학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말까지 전국 40개 초등학교에서 '하나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어린이 경제뮤지컬은 매년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 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경제 교육을 통해 올바른 경제 관념 형성과 행복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뮤지컬 이외에도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올해 약 55개 중학교 학생들이 서울소재 영업점에서 직업체험학습 및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