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H.O.P.E. 슈퍼푸드'가 2월 론칭 방송에 이어 지난달 방송에서도 준비수량이 전량 판매돼 두 번째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12일(금) 낮 12시 40분 CJ오쇼핑에서는 추가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불황으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CJ H.O.P.E.슈퍼푸드의 매진이 이어지는 것은 비용 대비 최대 가치를 추구하는 이른바 '가치 소비족'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제품의 공동 개발자인 여에스더 원장은 "영양이 풍부한 슈퍼푸드는 한 가지 보다 다양한 색상의 슈퍼푸드를 껍질과 씨까지 통째로 갈아서 먹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시간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이는 실제로 실행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며, "다섯 가지 컬러의 슈퍼푸드 원물을 그대로 갈아 담은 멀티 슈퍼푸드 H.O.P.E.슈퍼푸드는 간편하고 손쉽게 최대 영양을 챙겨주는 가치추구형 건강기능식품이다." 라고 조언했다.
H.O.P.E. 슈퍼푸드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식물 영양이 풍부한 다섯 가지 컬러의 토마토, 브로콜리, 블루베리, 통귀리, 견과류를 엄선하여 껍질 째 통째로 갈아 담았다. 카테킨, 플라보놀,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라이코펜 등 식물의 컬러 에너지인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과 더불어 식약청 하루 섭취권장량에 맞춘 23가지 비타민미네랄까지 한 번에 담아 항산화, 눈 건강, 피부 건강, 두뇌건강, 혈행 건강,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가격은 1개월 분에 5만 5천원.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