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물가안정 119' 이벤트

기사입력 2013-04-14 10:14


스위스 감성의 트레킹 테크놀리지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이 꽃이 만개하는 아웃도어의 계절 봄을 맞아 경량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방풍 자켓을 출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센터폴이 이번 선보이는 '아이작 방풍 자켓'은 초경량의 슈퍼 라이트(SUPER LIGHT) 소재를 사용하여 안 입은 듯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생활 방수 및 방풍 기능은 물론 3가지 연출과 활용이 가능한 '3 IN 1'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아 트레킹 또는 도심 속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전반에 적합하다. 자켓 안쪽에 메쉬 베스트가 탈부착 되는 스타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해 입거나 레이어드가 가능하고, 배색 스티치와 프린트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으로 코디가 가능하다. 컬러는 그레이와 오렌지 2종이다. 가격은 259,000원.

센터폴의 여성용 '아그네스 방풍 자켓'은 30D 이하급 다운프루프 원단으로 실크처럼 부드럽고 가벼우며, 우수한 방풍과 방수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자켓이다. 3D 입체 패턴으로 활동성이 높아 봄철 트레킹 또는 가벼운 운동에 적합하다. 아그네스 자켓은 화사한 색생의 컬러 블록킹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봄 철 아웃도어의 경쾌한 느낌을 살려주며, 후드 탈부착형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화이트와 레드 계열 두 가지이며, 가격은 139,000원이다.

한편 센터폴은 방풍 자켓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물가안정 119' 이벤트는 올 봄 신상품 '2Layer' 방수자켓을 1190명(남,녀 통합) 한정으로 119,000원(원가 18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렛츠 트레킹' 이벤트를 진행하며 세정 멤버쉽 등록 고객들을 대상으로 봄 신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신제품 구매시 '타프판초우의' 등 선물도 증정한다.

센터폴은 올 봄 안전한 트레킹 문화 정착과 기업의 바람직한 공익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지난 28일에는 청소년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아웃도어페스티벌, 소외청소년성장지원사업 등 양질의 청소년 활동 및 공익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센터폴 트레킹 스쿨'을 설립해 트레킹 제대로 알기 캠페인을 시작, 그 첫단계로 점주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

센터폴의 손민성 마케팅 파트장은 "봄철 트레킹에 유용한 방풍 자켓 출시를 비롯, 전문 트레킹 인포메이션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이라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