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의 거위털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은 봄을 맞아 오는 21일(일)까지 전국 가두점 및 백화점 등 17개 매장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소프라움의 봄 맞이 할인 행사에서 속통과 커버 제품을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특히 차렵 이불 신제품 5종(리버티, 펠리체, 베로나, 샤트린, 루쏘)은 50%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2013년 S/S 시즌 신상품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저스틴(Justin)'은 40%의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차렵 이불 피오나는 99,000원, 침대나 소파 커버용으로 사용 가능한 스프레드 라라와플은 69,000원으로 특별 할인가를 적용해 판매한다.
이 밖에도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면100%의 가볍고 부드러운 홑이불 제품인 '프랄다'를 증정한다. 프랄다는 열대야로 잠들기 어려운 한 여름에도 시원한 밤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단, 제품 소진시까지)
이번에 진행되는 소프라움의 봄 맞이 할인 행사는 가두점을 비롯해 대대적인 봄 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백화점까지 총 17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매장의 위치 및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소프라움 공식 홈페이지(www.sofrau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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