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자연에서 온 뷰티에너지를 전하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주인공 신세경이 바른 레드오렌지 컬러의 '프로방스 롱라스팅 립스틱' 제품이 방송 직후 화제가 돼 판매량이 방송 전에 비해 236% 상승했다고 밝혔다.
'레드오렌지' 컬러는 극중 신세경의 이미지가 수수하고 꾸미지 않은 학생의 모습에서 세련된 도시 여성으로 변하는 것처럼 바르는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입술 안 쪽에만 살짝 바른 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바깥쪽으로 번지듯 표현하면 자연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입술 전체를 꼼꼼하게 채워주 듯 선명하게 바르면 세련되고 강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한편 '프로방스 롱라스팅 립스틱_레드오렌지'는 장미를 형상화 한 고선명, 고발색 립스틱으로 부드럽게 발리며 장미꽃이 입술에 녹아들 듯 풍부하게 표현되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로즈힙 성분과 아르간 오일, 아보카도 오일 등이 입술에 영양과 윤기를 부여해 촉촉하게 가꿔주며, 오랜 시간 지속시켜 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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