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삼성전자의 옥타코어 스마트폰 '갤럭시S4'의 이번 달 출시를 앞두고, 19일 자정부터 1만 명 사전 예약가입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의 갤럭시S4 온라인 예약가입은 온라인 공식 대리점 T월드샵(www.tworldshop.co.kr)에 접속하거나, 기기변경할 폰에서 수신자 *1111로 원하는 색상(블랙, 화이트)를 적어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예약가입과 무관하게 '갤럭시S4'를 5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고객은 美 메이저리그를 모바일 독점 생중계하는 모바일 IPTV 'B tv모바일'을 7월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T월드샵 내 'S4 고객 전용관'에서 삼성 정품 액세서리 6종(S뷰 커버, 무선충전 패드, 파우치, HDTV어댑터, 차량용 거치대, 플립커버)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5월부터 기존 고객에게 기기 변경시 단말기 할인을 제공하는 '착한 기변'을 강화하고, 갤럭시S4도 대상 모델로 포함할 예정이다. 특히, 갤럭시S1, S2 등 SK텔레콤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 고객을 위해 중고폰 매입 프로그램 T에코폰으로 추가 보상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모든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한 유일한 통신사로 LTE네트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며 "T끼리 무제한 요금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함께쓰기에 이어 갤럭시S4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4 예약가입 가격 미정으로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