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김치류 제조업체 1077곳 중 지하수 사용 업체 228곳을 일제 점검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해당 업체 4곳은 상수도 전환,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구비 등 시설개선 후 안전성이 확보된 경우에만 생산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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