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의 힘', KB국민카드(www.kbcard.com/ 사장 최기의)가 대한민국에 오디션 열풍을 몰고 온 인기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 K5』의 메인 협찬사로 3년 연속 참여한다.
KB국민카드와 CJ E&M은 2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 미디어홀에서 KB국민카드 지동현 부사장, CJ E&M 김계홍 방송부문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슈퍼스타 K5』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카드가 3년 연속 메인협찬사로 참여하는 것은 "국민생활의 힘이 되는 라이프디자이너"라는 KB국민카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대국민 오디션"인 『슈퍼스타K』의 브랜드 정체성이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해 오디션 지원자 208만 여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진행된 『슈퍼스타 K4』를 통해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 및 PPL활동으로 M-net 추산 약 170억 원 이상의 광고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슈퍼스타 K4』TOP4 미션 우승자인'로이킴'의 얼굴을 담은 『로이킴 KB국민 체크카드』가 3개월 여 만에 1만 장이 넘게 발급되는 등 큰 후원 효과를 거둔바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서도 『슈퍼스타K』가 전 계층의 폭넓은 인기를 얻으며 5년 째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프로그램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때문인 것 같다. KB국민카드도 『슈퍼스타K5』 메인협찬을 통해 국민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공할 수 있도록 진정성을 담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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