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지마켓(www.gmarket.co.kr)이 월드비전과 함께 5월 5일까지 동전을 모아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마켓은 청계천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 앞서 5월 2일 본사에 '미니동전밭'을 설치하고 '1평의 기적' 행사도 가졌다. 지난 4월 9일 지마켓, 옥션 등 이베이코리아 전 임직원들에게 배포한 저금통을 수거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사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월드비전 친선대사 탤런트 박상원씨, 월드비전 전재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사장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참여 할 수 있는 나눔 행사"라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인 만큼 올해도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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