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에서 '2013 해외 소자본 창업 교육' 사전접수를 실시한다.
소자본으로 해외 창업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총 5개국으로 구성된다. 총 120시간동안 해당 국가의 언어부터 출·입국 절차, 현지 적응법, 사업계획, 성공사례 분석, 현지 마케팅, 물류/유통 시스템 설계까지 해외 창업에 관한 전반의 내용을 수강할 수 있다. 또 이 교육를 수료한 자에 한해서 소상공인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최대 7천만원까지 창업정책지원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에 관심있는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기부담금은 5만원이다. [문의 : 042-363-7766].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