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호스피스위원회가 오늘 6월 3일 '말기 환자 돌봄의 팀 접근'을 주제로 제4회 이화 호스피스 심포지엄을 연다.
호스피스란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부자연스러운 연명의술 대신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료를 하며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최대한 베푸는 봉사활동을 말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 및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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