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풀빌라 즐기기…교통접근성 가격경쟁력 만족할 만

기사입력 2013-05-24 10:19



초여름 날씨에 계곡과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해는 봄이 없고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듯이 날씨가 변덕스러워 한달 전만 해도 눈이 날리고 추웠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양으로 눈부신 날씨를 변해가고 있다.

올해는 해수욕장 개장시기도 빠를 전망이다. 7월 초부터 개장하는 해수욕장도 있다고 하니, 올 여름도 해변에서 더위를 식힐 사람들은 일찍부터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여행 계획을 세우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서울에서 가까이 갈 수 있는 해수욕장들은 주로 서해안에 밀집되어 있는데, 그 중에 강화도에 있는 동막 해수욕장과 민머루 해수욕장이 조개잡이와 머드축제로도 유명하다. 서울에서 1시간 가량 달리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다.

강화도에는 수영장이 마련된 특색있는 펜션들이 있어 커플여행, 가족여행, 친구끼리의 우정여행으로도 서울에서 쉽게 떠날 수 있다. 태양의해변 펜션에서는 객실 및 야외 테라스에서 바로 앞 펼쳐진 동막해수욕장 전망과 함께 마치 외국 휴양지에 온 듯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또한 해수욕장도 가까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강화도 여행과 해수욕장에서의 물놀이로 지친 피부와 피로를 스파로 풀어낼 수 있으며, 개인 바비큐 또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태양의해변 펜션 관계자는 "여름 여행을 계획하는 커플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으며, 인근에 위치한 해수욕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낭만적인 스파펜션으로 커플들의 방문이 많다"며 "풀빌라 객실에서는 일반 스파 뿐만 아니라 스위밍스파를 즐길 수 있어 객실 안에 수영장이 따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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