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뷰티 브랜드‘본 투 바이오’ 론칭

기사입력 2013-05-24 11:09


프랑스의 유기농 뷰티, 헬스 제품 시장을 선도하는 그룹 플래닛 블루(Planete Bleue)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본 투 바이오(Born to Bio)'의 샤워젤 라인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친환경 보디 케어 제품 전문 브랜드 본 투 바이오 코리아(Born to Bio, 대표 음정학)는 24일 그랜드 오픈하는 롯데 드럭스토어 '롭스(LOHB's)'의 1호점에서 샤워젤 라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본 투 바이오는 엄선한 천연 유기농 성분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프랑스 현지에서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페이스 케어, 샴푸, 데오도란트, 오일 등 유기농 스킨 케어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인기 있는 샤워젤을 필두로 한국에 진출한다.

이번에 론칭하는 본 투 바이오의 샤워젤은 천연 유기농 성분을 사용한 제품에 부여되는 에코서트와 코스메비오 마크를 모두 획득했으며 100% 유기농 향이 가미된 총 10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SLS(합성계면활성제), 프탈레이트, 인공색소, 폴리에틸렌글리콜 등이 첨가되지 않아 건강하게 피부 본연의 pH지수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본 투 바이오 코리아 음재혁 이사는 "공정무역을 통해 얻은 최상의 원료를 사용한 인기 제품을 프랑스 현지의 합리적인 가격 그대로 한국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출시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 소비자 가격은 9천 9백원으로 현재 롯데 드럭스토어 롭스에서 전체 10종의 구매가 가능하며 추후 뷰티, 헬스 유통 채널 및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처 및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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