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니 옴므 V 퍼펙션 토탈 액티베이터’ 출시
엔프라니㈜ (대표이사 배석덕)'에서 세월의 흐름과 중력의 영향으로 탄력이 무너지는 남자의 얼굴라인을 V라인으로 확실하게 되살려 줄 '엔프라니 옴므 V 퍼펙션 토탈 액티베이터'를 출시했다.
엔프라니의 '옴므 V 퍼펙션 토탈 액티베이터'는 거친 피부결을 다듬고, 비어있는 주름은 채워주며 늘어진 탄력을 끌어모으는 트리플 액션 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흡수율을 높여주는 효모성분과 결세포인 백합 유스셀을 접목시켜 개발한 '파워유스셀'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층이 두꺼운 남성 피부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또한 '콜라겐 부스터 콤플렉스'로 굵은 남성 주름을 하나하나 밀어올려 매끈하게 만들어주며, 피부층간에 존재하는 특수 탄력 콜라겐 C를 활성화하여 노화와 탄력 저하로 처진 턱선 라인을 날렵하게 재정비해준다.
게다가 현대 사회에서 면도와 흡연, 음주 등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남성의 예민해진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솔루션 제품이라어떤 피부타입이라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토너보다 가볍고 에센스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퍼스트 세럼으로, 다음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데,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가 귀찮다면 이 제품 하나만 사용해도 충분한 토탈 스킨케어 제품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