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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슈즈 핏플랍이 보다 과감해진 컬러감과 디자인을 적용한 하이 서머 플리플랍 '하나비라', '스위세', '본'을 선보였다.
핏플랍 관계자는 "올 여름은 유난히 길고 더울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여성들의 여름 스타일 고민도 길어질 것"이라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하이 서머 플리플랍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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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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