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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자신의 애완견 가호를 닮은 '라소'를 향해 '우쭈쭈' 하는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태어난 지 7개월이 된 '라소'는 지드래곤 가호와 같은 '차이니즈샤페이'의 종. 이번 촬영을 위해특별히 공수된 라소는 뉴욕오리지널글라소비타민워터 처럼 중국이 아닌 '뉴욕 출생'인 것이 특징이며, 몸에 비해 큰 머리와 쭈글쭈글한 외모를 앞세워 사람들에게 파고드는 것이 라소의 최고 애교필살기다. 아니나 다를까, '찡긋'하게실눈을 뜨고 자신에게 부비부비(?)를 하는 라소의 재롱에 미소가 번진 지드래곤은 "나 지금 라소에게 조련당하고 있는 거지?"라고 말해 라소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인정했다.
가호의 질투를 부르는 GD의'라소' 우쭈쭈 사진은,10일 유튜브 채널 글라소(www.youtube.com/user/chglaceau)를 통해 공개된 5가지 글라소 비타민워터 스페셜영상 중, 'GD 강아지 라소라소글라소 편' 촬영장에서 찍힌 직찍이다.이 밖에도 'GD와글라소 비타민워터의 평행이론', 'GD공항댄스', 'GD글라소개론', 'GD, 보고있나? 편'이같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되고 있으며, 지드래곤은 '5가지스페셜 영상'을 통해 평소 자신이 즐겨 마시는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특별함에 대해 소개한다. 한편, 한국의 대표적인 팝컬처 아이콘인 지드래곤은 글라소 비타민워터와함께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출시도 앞두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