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는 9월30일까지 관리비 횡령 등 아파트 관리 비리 전반에 대해 전국적으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단속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방청 수사 2계·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등 전문화된 수사인력을 동원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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