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글래머'로 유명한 세계적 모델 케이트 업톤(21)의 속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장면은 미국 동영상 사이트 TMZ 스텝에 촬영됐다. 21일(현지시간) TMZ측은 촬영영상을 그대로 공개하지 못하는게 아쉽다며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