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전시된 이집트 고대 동상이 저절로 움직였다는 다소 황당한 주장이 나와 화제다.
박물관 큐레이터중 한 직원은 어느날 이 동상이 움직였다는 것을 처음 발견하고 주위에 알렸지만 다른 사람들은 의구심을 가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믿기 어렵다", "파라오의 저주인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현실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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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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