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고 오면 옷 한벌을 공짜로 주는 화끈한 이벤트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속옷 위에 바로 옷을 걸쳐보는 등 손쉽게 옷을 고르는 모습이다. 한편, 데시구알은 마드리드를 비롯해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지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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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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