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진 등의 여파로 혼인과 출생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사망자수는 2만2300명으로 0.9%인 200명이 늘었고 이혼건수는 9200건으로 8.2%인 700건이 늘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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