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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 맥주 브랜드 d가 맥주 소비가 많은 여름철을 겨냥해 5L 점보캔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330ml 병맥주 15개의 용량으로 홈파티에 적합하다. 저렴한 가격에 유통기간은 짧아 높은 신선도를 유지한다. 따로 조립이 필요 없는 일체형 시스템이다.
또 파티 지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오는 7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 하이트진로 공식 블러그인 비어투데이(http://www.beer2day.com)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성과 트랜드에 맞춰 보다 즐거운 주류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 맥주 최초로 일체형 시스템의 점보캔을 출시하게 됐다" 며 "점보캔은 최근 파티 및 캠핑 문화에 최적화된 용기로 다가오는 여름, 소비자들이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보다 신선한 d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