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이 관리회사 직원들의 파업으로 문을 닫았다.
이 파업으로 수만명의 관광객들은 탑에 오르지 못하고, 대신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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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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