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심장질환으로 누워있는 환자를 수차례 폭행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 2월 러시아 우랄 페름에 있는 한 종합병원에서 이같은 엽기사건이 벌어졌다.
한편,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의사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할 말을 잃었다", "환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등의 안타까운 반응이 이어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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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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