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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착륙 사고에서 여객기가 활주로와 충돌하는 순간 동체 밖으로 튕겨나가 의식불명상태에 빠졌던 태국인 승무원 시리팁 씨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시립팁 승무원과 함께 동체 밖으로 튕겨나간 한국인 승무원 이정미 씨는 다리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돼 통원 치료를 받고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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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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