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된 닭발을 유통한 중국 업체들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닭발은 베트남에서 냉동상태로 밀반입 됐으며 신선하게 보이기 위해 여러 번의 표백작업 등 화학처리 등을 거친 후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은 "적발된 닭발들은 모두 폐기처분될 것이며 밀수업자들은 중형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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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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