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이 비타500 모델인 가수 및 연기자 수지와 소외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수지 테마 및 스티커를 이용한 기부는 7월 31일까지로, 서비스 시작 후 지금까지 40,000명 이상이 테마를 다운받았고 스티커 사용 횟수도 400,000회를 넘겼을 만큼 인기가 높다.
이번 행사는 현재까지 약 47만명이 참여하고 있는 다음 희망해의 착한 비타500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적립된 기부금은 백혈병이 재발해서 초등학교를 못 가는 재형이와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나 프로야구 꿈을 꾸고 있는 수혁이, 새아빠의 성폭력으로 안전한 보금자리가 필요한 수진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이겨내고 있는 아이들의 건강, 꿈,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다음 마이피플은 스마트폰과 PC에서 무료 메세지. 무료 통화, 영상 통화와 다음지도, 클라우드 연동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가입자 2600만명을 확보하고 있는 메신저 서비스로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모금 서비스인 '다음 희망해'와의 연계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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