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1위 브랜드 채선당(대표 김익수, www.chaesundang.co.kr)은 MBC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을 PPL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채선당은 지난 상반기에 TV-CF '신선함이 달라요'편을 방영한 것에 이어, 하반기에는 채선당의 메인 타겟이 주 시청자인 아침 드라마 PPL 노출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
MBC <잘났어, 정말>은 사랑밖에 모르던 한 여자가 모진 시련을 딛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하희라가 7년 만에 아침드라마에 복귀해 맹활약 중이다. 특히 하희라는 이 드라마를 통해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쌍둥이 자매 민지수-민지원 역을 연기하며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언니 민지수는 착하고 조신한 '천상 여자'인 반면, 동생 민지원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강한 인물이다. MBC <잘났어, 정말>은 지난 5월 첫 방영을 시작했으며, 총 120부작 방영 예정이다.
아침드라마 PPL 제작지원으로 소비자 친화전략을 펼치고 있는 채선당은 드라마 속 PPL 장면을 소재로 네이버 채선당 까페에서 "MBC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 노출장면 캡처하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채선당 노출 장면을 캡처해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는 채선당 식사권을 증정하는 것으로,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주)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상반기 TV-CF에 이어, 하반기에는 메인 타겟이 주 시청자인 아침드라마 PPL 제작지원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채선당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또한 향후 지속적인 온라인 까페 이벤트 병행하는 등 친밀도를 높이는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 가맹점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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