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금괴 60kg 가량을 숨겨 들여온 밀수조직 일당이 붙잡혔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금괴를 항문에 넣어 운반하는 방법으로 세관을 통과한 뒤 이를 공항에서 벗어난 시내 지하철역 화장실 등에서 빼내 국내에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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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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