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어 산으로 계곡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휴가지에서는 평소에는 잘 시도하지 않는 멋지고 화려한 스타일도 좋지만, 무엇보다 휴대하기에 좋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좋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와 캠핑을 자주 즐기는 이들에게는 경제적이면서도 부피도 적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이 인기다. 몸도 마음도 가볍고 편안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센스만점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가족 모두 사용하는 안전하고 간편한 기피제로 모기와 진드기 걱정 끝!- 모기 퇴치제 에스씨존슨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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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의 아쿠아슈즈 '마그니'는 일반 샌들과 달리 발 전체를 감싸주는 스타일로 여름철 물놀이부터 가벼운 오프로드 트레킹 및 산행까지 가능하다. 바닥창에 물 빠짐 구멍이 적용돼 물이 빠르게 배수되며, 가볍고 건조가 신속한 에어메쉬 소재를 활용해 보다 시원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접지력이 우수한 밑창으로 미끄러짐을 최소화 했으며, 신발 끈을 잡아당기기만 하면 발등 전체를 한 번에 조여 주는 '퀵 레이스' 방식을 적용했다. 이에 신고 벗기가 편리한 뿐만 아니라, 끈이 풀릴 염려도 없다. 물 속에서 돌이나 바위에 부딪혀 부상당하지 않도록 발가락 부분을 '토캡(toe cap)'으로 감싸 안전성도 구비했으며, 야간 안전을 위해 발등과 뒤꿈치 부분에 빛을 반사시키는 3M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했다.
올 여름 휴가의 추억, 빠짐없이 남기고 싶다면- 아웃도어형 카메라 올림푸스 'TG-820'
올림푸스의 'TG-820'은 1,200만 화소 및 광학 5배줌이 장착된 아웃도어형 카메라로 수중 1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Full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할 정도로 화질이 우수하다. TG-820은 충격 방지, 렌즈 보호 기능을 갖추어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충격이 흡수되며, 100kg의 하중에도 부숴지지 않는 견고함으로 서투른 아이에게 카메라를 맡겨도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올림푸스의 신기술 iHS의 탑재로 카메라의 반응속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돼,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와 야간 풍경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10개의 '매직필터'와 메이크업 효과를 줄 수 있는 '뷰티 모드'등의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우리 아기, 물놀이도 기저귀 걱정없이 편안하게- 유한킴벌리 '하기스 물놀이 팬티'
유한킴벌리 '하기스 물놀이 팬티'는 영유아들이 물놀이 시 입도록 만든 물놀이 전용 일회용 팬티 기저귀로 일반 기저귀와 달리 물속에서 부풀어 오르거나 무거워지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특수 흡수 재질로 만들어져 물속에서도 급속하게 부풀어 오르거나 무거워지지 않아 아이들이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으며, 물에 젖어도 원터치 매직테이프로 간편하게 벗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시간 물놀이 후에도 물을 짜주면 다시 보송보송한 원상태를 회복한다.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으며, 물놀이를 형상화한 그래픽으로 디자인이 뛰어나고, 3개씩 개별 포장해 휴대도 간편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