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해피아워'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스타벅스측은 "14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모든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프라푸치노에만 50%할인이 적용되던 기존 '해피아워' 이벤트와 달리 병음료, 요거트, 바나나 프라푸치노, 유자 쉐이큰 티를 제외한 대부분 음료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1인 1회 구매잔 수는 2잔으로 제한되며, 미군부대 내 매장과 오션월드점, 휘닉스파크점, 마장 휴게소점 등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