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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의 투신과 관련, 투신 현장에 함께 있던 남성연대 소속 사무처장 한모씨(35)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투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성 대표는 이날 오후 3시15분쯤 한강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성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정말 부끄러운 짓입니다. 죄송합니다. 평생 반성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강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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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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