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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에 대한 수색 작업이 어둠 때문에 중단됐다.
이날 오후 3시 19분께 성 대표가 마포대교 남단에서 투신했다는 신고를 받은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구조대원 30여명과 구급차 등 차량 7대, 소방항공대 소속 헬기 1대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성 대표를 찾지 못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19분께 성 대표가 마포대교 남단에서 투신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60여명과 구급차·지휘차 등 차량 10여대, 소방헬기까지 출동시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성 대표를 찾지 못했다. 특히 최근 장마로 불어난 수위와 빨라진 유속으로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