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 스토리·관능적인 영상미 '투 마더스'관심

기사입력 2013-08-01 14:18



파격 멜로 영화 '투 마더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발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19금 예고편을 공개됐기 때문. 8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19금 예고편은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50만 뷰라는 폭발적인 기록을 돌파했다. 국내 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외한 외화 멜로 장르에서 이토록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19금 예고편은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를 비롯해 할리우드 핫 라이징 스타인 자비에르 사무엘과 제임스 프레체빌이 등장해 이들의 은밀한 관계를 암시하고 있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네 주인공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금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습과 통념을 벗어난 사랑!"(ID: lack*** ) "꼭 보고싶다"(ID: joeu****) "파격적이네요!"(ID: bra****)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하겠지만 영화에서는 가능한 사랑"(ID: pret****) "멜로 영화 많이 있지만 소재 자체가 완전 색다름! 우리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영화. 나오미 왓츠랑 로빈 라이트의 연기 완전 기대된다!" 등 파격적인 소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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