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감금사건의 피고인 아리엘 카스트로(53)가 1000년 연속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카스트로는 최후 진술에서 "대부분의 성관계는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며 "구타 또는 강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피해자들은 그동안 수차례 임신과 강제 유산을 반복하며 지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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