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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시계, 보석 매장에서 '하이주얼리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브랜드로는 샤넬 주얼리, 까르띠에, 쇼파드, 티파니, 불가리 등을 비롯한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브랜드에서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평상시 50% 적립하던 웨딩 마일리지를 100% 적립해준다. 그리고 해당 기간 동안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총 300억 규모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티파니에서는 8월 24일(토)부터 8월 29일(목)까지 '티파니 브라이덜 컬렉션'을 통해 웨딩주얼리를 비롯한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관계자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100% 웨딩 마일리지 적립은 물론, 다양하고 독보적인 신상품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하였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